'韓 축구 살린' 막내 백가온 "일본 잘 안다, 우리가 충분히 잡아낼 수 있다"…4강 한일전 필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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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살린' 막내 백가온 "일본 잘 안다, 우리가 충분히 잡아낼 수 있다"…4강 한일전 필승 다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U-23 아시안컵 4강으로 이끈 주역 중 한 명인 백가온(부산)은 득점과 승리의 기쁨보다는 다가오는 일본과의 4강전을 떠올렸다.

그는 "일본 축구를 잘 안다.우리가 충분히 잡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국민들에게 한일전 승리 선물할 각오를 공개했다.

이민성호는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리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 호주와의 경기에서 전반 21분 백가온의 선제골, 후반 43분 터진 신민하의 결승포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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