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7천원 횡령 고백에…하하 "믿어줬더니 기분 더러워" 분노 (놀뭐)[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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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7천원 횡령 고백에…하하 "믿어줬더니 기분 더러워" 분노 (놀뭐)[전일야화]

유재석이 7천원을 횡령한 사실을 고백하자 하하가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 등 다섯 멤버가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상황극을 펼쳤다.

이에 그동안 참아왔던 멤버들은 일제히 불만을 터뜨렸고, 유재석은 당황하며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든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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