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수출이 순풍을 타고 있지만 신선 농산물 수출은 오히려 3∼4년 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공식품 수출액이 87억4천800만달러로 2021년(69억5천800만달러)보다 17억9천만달러(25.6%) 증가한 것과 상반된다.
신선식품 수출액 1위 인삼은 지난 2022년 2억7천만달러로 정점을 찍고 3년 연속 감소해 지난해 2억달러에 턱걸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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