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공개된 미국의 국가안보전략(NSS)에는 트럼프 1기 때와 달리 비핵화를 포함해 북한에 대한 언급이 아예 사라졌다.
김 위원장도 지난해 9월 최고인민회의에서 미국이 비핵화를 전제하지 않는 조건에서 북미 회담의 가능성을 닫지 않은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비핵화 의제를 후순위로 두는 등 양 정상 간에 공통 분모가 있는 만큼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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