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방위는 유럽이 책임져야 한다는 취지로 나토의 우크라이나 지원·러시아 압박 공동전선에서 이탈했다.
◆시작은 '나토 무임승차론'…유럽, 80년만에 재무장 시작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담론은 전 세계가 미국의 안보 보장에 '무임승차'해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그린란드 야욕에 동맹 균열 현실화…"그린란드-나토 택일할 수도" 문제는 미국이 비용 전가를 넘어 나토 동맹에서 이탈할 가능성까지 내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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