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은 2021시즌 중 트레이드를 통해 LG 트윈스로 이적한 뒤 5년 만에 영웅군단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키움은 앞서 2021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를 통해 팀을 떠났던 박병호가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하자 잔류군 선임코치로 영입한 데 이어 아직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히어로즈 레전드 서건창을 품었다.
박병호는 큰 슬럼프에 빠졌고, 서건창은 2021시즌 중 트레이드, 박동원도 2022시즌 중 트레이드로 히어로즈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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