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는 3년 연속 취업자가 감소한 가운데 작년에 고용률까지 낮아져 더블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지난해 20대 인구는 전년보다 3.5% 줄었는데 취업자 감소율은 4.7%로 더 컸다.
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과 교수는 "20대 인구가 감소하고 있지만 취업자 숫자가 인구 감소보다 더 빨리 줄고 있다는 의미"라고 20대 고용률 하락을 해석하고서 "예전에는 20대에 취업을 해결했는데, 요새는 원하는 일자리를 구하려고 30대까지 기다리는 경향이 커진 것으로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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