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음뵈모가 복귀포를 신고하며 승리에 이바지했다.
올 시즌 두 번째 ‘맨체스터 더비’인 것과 더불어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 첫 경기였기 때문.
후반 20분 역습 상황을 맞자, 브루노가 공을 몰고 질주한 뒤 좌측으로 스루 패스했고 음뵈모가 왼발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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