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리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 호주와의 경기에서 후반 43분 터진 신민하의 결승포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이번 대회 첫 3경기엣ㅓ 망신을 당했다.
그리고 이민성 감독의 말처럼 "하늘이 주신 기회"를 잘 살려 호주를 누르고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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