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첫째로 "장동혁 대표의 단식을 폄훼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며 "쌍특검 도입을 원하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 야당대표로서 사활을 건 단식에 나서는 것은 그 자체로 지지하고 격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또한 "당게 사태와 상관없이 한동훈 전 대표가 단식장소를 방문해서 장 대표를 격려하기를 바란다"며 "제명처분에도 불구하고 쌍특검 지지와 대여공동투쟁이라는 명분하에 직접 현장을 찾는다면 통큰 정치라는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당 대표로서 가족들 당게로 분란이 발생한 데 대한 정치적, 도의적 유감표명을 했다고 해서, 윤석열의 김옥균 프로젝트와 윤어게인의 정적제거 공작에 굴복하는 게 아니다"라며 "정치적 유감표명에도 불구하고 장 대표와 윤어게인이 징계를 강행한다면, 오히려 한 대표는 정치적 박해의 서사가 쌓이고 핍박받는 정치인의 정당성이 강화된다"고 조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