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수도 5천명 모여 "양키고홈"…덴마크도 "美손떼라"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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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수도 5천명 모여 "양키고홈"…덴마크도 "美손떼라" 집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장악 시도를 규탄하는 집회가 그린란드와 덴마크 전역에서 열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CNN, 가디언 등에 따르면 17일(현지 시간) 오후 2시 기준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는 약 5000명이 모여 트럼프 행정부 규탄 집회를 했다.

코펜하겐 집회에는 '그린란드에서 손 떼라(Hands off Greenland)', '그린란드는 그린란드인의 것(Greenland for Greenlanders)' 등의 피켓과 그린란드 깃발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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