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카페에서 뜨거운 커피를 쏟았는데 제가 진상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평소 이런 일에 크게 개의치 않는 성격이고 다치지도 않았으니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 아르바이트생에게 가서 정중하게 '커피 뚜껑이 제대로 닫혀있지 않아 다 쏟아져 옷이 젖었다'는 사실만 말했다"고 주장했다.
아르바이트생과 사장의 대처가 아쉽다" "아르바이트생 부주의로 뚜껑 제대로 안 닫고 줘서 옷 버렸다면 나라도 화난다" "진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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