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즈이 설욕? 아냐, 안세영 너무 압도적 …배드민턴 강국 인도네시아도 'AN 퍼포먼스' 그저 감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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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이 설욕? 아냐, 안세영 너무 압도적 …배드민턴 강국 인도네시아도 'AN 퍼포먼스' 그저 감탄 뿐

'배드민턴 황제' 안세영이 또 한 번 세계 최강자의 면모를 제대로 뽐내며 인도 오픈 정상에 한걸음 더 다가선 가운데, 배드민턴 강국 인도네시아 매체도 그의 위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8위 태국의 라차녹 인타논을 게임 스코어 2-0(21-11 21-7)으로 완파했다.

안세영은 이날 준결승 승리로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중국의 왕즈이와 인도 오픈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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