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제자와 불륜 인정한 20대 여교사…남편은 이혼 거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0대 제자와 불륜 인정한 20대 여교사…남편은 이혼 거부

자신이 가르치던 10대 학생과의 불륜을 인정한 20대 여교사가 여전히 남편과 결혼 생활을 유지 중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각)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2024년 3월 워싱턴주의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던 맥케나 킨드레드는 남편이 여행을 떠난 사이 제자였던 17세 소년을 집에 데려와 성관계를 맺은 사실을 자백했다.

맥케나와 학생 간의 부적절한 관계는 2022년 6월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주고받으면서 시작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