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전반 중반 선제골을 얻었다.
한국은 전반 21분 수비수 이현용(수원FC)의 롱패스를 19살 막내 백가온(부산 아이파크)이 호주 수비라인 무너트리고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그림 같은 로빙슛으로 선제골을 완성했다.
결국 한국은 1-0으로 전반을 마친 채 후반전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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