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와! 이민성호 4강 보인다!…백가온, 8강 호주전 환상 선제골 쾅 (전반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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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와! 이민성호 4강 보인다!…백가온, 8강 호주전 환상 선제골 쾅 (전반 21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호주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전반 21분 선제골로 앞서가고 있다.

한국은 18일(한국시간) 오전 0시30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리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대회 8강전을 벌이고 있다.

경기가 전반 중반으로 접어들 시점 수비수 이현용(수원FC)의 긴 패스를 백가온(부산)이 호주 수비라인 깨트리고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그림 같은 오른발 로빙슛을 꽂아넣어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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