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반정부 시위를 배후 선동했다고 규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인터내셔널 등에 따르면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17일(현지 시간) 테헤란에서 공개 연설을 통해 "우리는 미국 대통령을 이란 국민에게 인명 피해와 모욕을 가한 범죄자(criminal)로 간주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반(反)이란 선동은 미국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다는 점에서 전과 다르다"며 "그는 '앞으로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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