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스페인 ‘마르카’까지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에 박차를 가한다.스포츠 디렉터가 이미 이적 협상을 시작했고 사전 준비를 위해 파리에 도착했다.이강인은 PSG를 떠나고 싶어한다.이적 가능성이 높아졌고, 동시에 PSG가 요구 조건을 낮춰주기를 바란다”라고 보도했다.
PSG에서 입지가 탄탄하지 않은 이강인의 이적설이다.
PSG 소식에 능통한 탄지 로익 기자는 18일 “PSG는 이강인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잔류시키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보인다.향후 몇 주 안에 재계약 협상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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