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횡령·약물…변호사가 본 박나래 사건 실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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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횡령·약물…변호사가 본 박나래 사건 실형 가능성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임금 체불, 횡령, 약물 의혹 등 각종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약물 관련 사안의 경우 초범이라도 실형이 선고될 수 있다는 법률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그는 "초범이면 집행유예도 주기 때문에 감옥을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다"며 "80점에서 1점을 더 할 거냐, 뺄 거냐는 박나래씨 손에 달려 있다.약물 관련 사안은 초범이라도 실형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설명이다.

또 특수상해 혐의는 합의 여부가 핵심으로, 합의가 되지 않으면 위험성이 커진다고 언급했다.장 변호사는 75점으로 평가하며 "특수상해는 합의가 되면 괜찮고 합의가 안 되면 많이 위험해져서 75점 정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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