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母, 4년째 손녀 육아 떠맡더니…"애 보기 싫어, 예쁜 것 모르겠다"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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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母, 4년째 손녀 육아 떠맡더니…"애 보기 싫어, 예쁜 것 모르겠다" (동치미)

코미디언 김영희 모친이 손녀를 돌보는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용만은 "요즘 손녀를 보느라 정신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운을 떼자, 김영희 모친은 "10년 전 제 얼굴과 많이 달라졌죠?"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김영희를 가리키며 "3kg을 얘(김영희) 딸이 가져갔다.손녀가 태어난 지 3년이 됐다.(김영희가) 출산 두 달 후부터 저를 부르면서 딸 집으로 출퇴근했다"며 얼떨결에 손녀를 돌보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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