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는 후반 시작과 함께 아케, 포든 대신 오라일리, 셰르키를 투입했다.
후반 추가시간 2분 역습 상황에서 쿠냐가 일대일 상황에서 마운트에게 내줬고 골망을 갈랐는데 VAR 판독 후 오프사이드로 득점이 취소됐다.
경기는 맨유의 2-0 승리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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