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또 득점에 실패했지만 승부차기 끝에 승리해 준결승에 올랐다.
전반 42분에도 우즈베키스탄의 득점 기회가 리하오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 17분 리하오 골키퍼가 다시 한번 환상적인 선방으로 중국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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