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이민우 딸 육아로 진땀을 흘렸다.
박서진은 우주 육아로 힘든 이민우 부부를 위해 리아 일일 육아를 해주겠다고 나섰다.
박효정은 여자 아이 육아는 처음인 박서진을 돕고자 육아 조력자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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