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시위 사상자 책임 트럼프에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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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시위 사상자 책임 트럼프에 돌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와 관련, 인명·물질적 피해 발생의 책임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있다고 17일(현지시간) 주장했다.

AFP, dpa 통신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이날 "우리는 미국 대통령이 (시위) 사상자 및 손상 발생, 이란 국가에 대한 비방으로 유죄라고 판단한다"고 비난했다.

이란에서는 지난달 말부터 수 주일째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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