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를 만나 팬심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과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블랙핑크의 콘서트를 찾아 무대 뒤 지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은 지수 옆에 서서 수줍은 모습으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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