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8회에서는 50년 차 가요계 음유시인 최백호가 출연해 삶과 명곡에 얽힌 이야기를 공개했다.
데뷔 후 세 장의 앨범으로 연이어 성공을 거뒀지만, 이후 발표한 앨범들이 대중적인 반응을 얻지 못했다.
최백호는 "방송국에 사장님이 두 분 계셨다.한 분을 나를 미국으로 데려가신 분이고, 그분하고는 월급까지 약속하고 내가 갔다.다른 한 분은 방송 편성을 담당하는 분"이라며 "서로 월권을 안 하기로 합의 됐었는데 그 중 한 분이 한국에서 나랑 문제가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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