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마운드의 미래 신동건이 프로 데뷔 시즌 신인왕에 도전해 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신동건은 "사실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이렇게 앞 순번에서 빠르게 뽑힐 줄 몰랐다.롯데 구단에 정말 감사했다"며 "스프링캠프에 가기 전까지 몸을 열심히 만들고 있다.이 부분을 보여줄 때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 "아직 프로에 와서 피칭을 한 번도 안 했다.캐치볼을 하면서 밸런스는 조금 괜찮다는 느낌을 받는다.자신 있게 던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대만은 고교 시절 한 번 전지훈련을 갔던 적이 있지만, 프로에 와서 가는 건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긴장하지 않고 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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