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최백호, 안타까운 근황…"건강 안 좋아, 체중 15kg 빠져" 투병 고백했다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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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최백호, 안타까운 근황…"건강 안 좋아, 체중 15kg 빠져" 투병 고백했다 (데이앤나잇)

가수 최백호가 투병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건강에 대한 질문을 받은 최백호는 "건강이 좀 안 좋았었다"며 "건강검진에서 까다로운 질병이 발견돼 체중이 15kg이나 빠졌다.원래 70kg이었는데 지금은 55kg밖에 안 된다"고 밝혔다.

최백호는 "보통 결핵하고 비슷한데 결핵은 감염이 되는데 이건 감염이 안 된다.감염이 안 되니까 약이 개발이 안 된다"며 치료가 더 어렵고 오래 걸리는 병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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