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준우승자 도라도가 아쉽게 우승을 놓친 소감을 솔직하게 전했다.
그때 좀 내려놨는데 김재민이 발표되고 나와 도라도 둘만 남았다.
41점 차이로 3억이 3천만 원이 됐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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