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17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에서 UAE를 3-2로 꺾었다.
연장전에서 민 푹의 결승골이 터지면서 베트남은 리드를 잡았고, 이를 잘 지켜 승리를 거뒀다.
이어서 김상식 감독은 “후반전부터 선수들에게 우리 팀이 상대 팀보다 체력적으로 더 좋다고 말했다.공격적으로 계속 전진하라고 지시했고, 선수들이 투지 넘치는 모습으로 좋은 경기를 펼쳐줘서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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