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이날 준결승 승리로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중국의 왕즈이와 인도 오픈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됐다.
인타논이 과연 절대 지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안세영을 꺾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1게임) 2-0 : 인타논의 훌륭한 샷이었는데, 안세영이 너무 쉽게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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