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으로 돌아온 딸과 한국인 사위"...관 앞에 무너진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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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으로 돌아온 딸과 한국인 사위"...관 앞에 무너진 어머니

‘태국 열차 참사’로 하루아침에 딸과 한국인 사위를 잃은 여성의 안타까운 모습이 태국 현지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

사진=태국 일간 ‘카오솟’ 홈페이지 태국 일간 ‘카오솟’은 16일(이하 현지시각) 30대 한국 남성 김모 씨와 결혼을 앞둔 30대 태국 여성 A씨가 시신으로 돌아오자 관 앞에 슬픔에 잠긴 A씨 어머니의 모습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10년 넘게 교제해온 김 씨와 A씨는 태국에서 혼인신고를 하기로 한 뒤, 지난달 한국을 떠나 A씨의 고향인 태국 동부 시사껫주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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