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아내인 인플루언서 김수미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들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김수미는 "그게 권태기인지 모르겠는데 위기가 세게 왔었다.나는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오빠를 만나서 쭉 한 남자와 연애를 한 뒤 결혼을 했지 않냐.그런 점에 대해 아쉬움이 세게 왔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별이 "나중에 생각해 보니 그게 권태기였던 거냐"고 물었고, 김수미는 "권태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빠가 그냥 꼴도 보기 싫었다"며 당시의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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