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가 '일회용컵 가격 표시제'라는 새로운 정책을 꺼내들며 동력을 잃은 '일회용컵 보증금제'.
17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2026년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계획 중 하나로 일회용컵 보증금제 확대, 텀블러 이용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카페 등에서 커피나 음료를 일회용컵에 받을 때 보증금(300원)을 내고, 컵을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받도록 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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