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군의원이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2시 34분께 전남 장흥군 유치면 한 야적장에서 장흥군의회 의원 출신 A씨가 나뭇더미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1t 화물차에 나무들을 싣고 하역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퇴직연금 의무화·기금형 도입에 노사정 공감…이달 합의 목표
구속된 전광훈 없는 '전광훈 예배'…"병보석 기적을"·"아멘"
군산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李대통령이 "피자라도 보내라" 한 경찰관, 첫 특별포상 대상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