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광객이 직접 바가지요금을 신고할 수 있는 QR코드와 안내 전화번호가 포함된 알림 배너를 운영하고 있다./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개최를 앞두고 숙박업소의 불공정 거래를 막기 위해 QR 신고 시스템과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부산시는 약 4년 만에 열리는 BTS 월드투어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자 '바가지요금 QR 신고'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현장을 찾아다니며 부산을 찾을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쌓도록 하겠다.QR 신고 시스템과 합동 점검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불공정 숙박 거래를 예방하고 관광수용태세를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이번 콘서트의 성공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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