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남부의 자포리자 원전을 수리할 수 있도록 국지적 휴전에 합의했다고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IAEA는 자포리자 원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예비 전선을 수리하기 위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국지 휴전에 동의했으며 수일 내 우크라이나 전력망 운영사 소속 기술자들이 수리를 시작할 것이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자포리자 원전 인근에서 휴전에 합의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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