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尹 징역 5년형 두고 재판부 비판 "정의의 균형추 너무 기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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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尹 징역 5년형 두고 재판부 비판 "정의의 균형추 너무 기울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재판부를 두고 "정의의 균형추가 너무 기울었다"고 비판했다.

추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1980년 광주 무등산 철거 과정에서 철거에 저항하다 철거반원 네 명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당한 '무등산 타잔' 박흥숙 씨 사건을 거론하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아울러 공무집행 방해 기간 "언제라도 제2, 제3의 계엄 기회를 포착하고 관저 안에서 증거를 인멸하며 허위 정치적 메시지를 내보내며 정치적 선동을 하면서 사법절차를 방해함으로써 사실상 내란 상태를 지속시켰다"고 추 의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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