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언론이 갑작스러운 부상 암초를 만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불참 가능성에 주목했다.
대만 매체 '리버티 타임스'는 17일 "각 팀이 2026 WBC를 준비 중인 가운데 대만과 같은 조에 속한 한국에 나쁜 소속이 전해졌다"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한국 주장으로 활약했던 송성문이 훈련 중 내복사근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도됐다"고 전했다.
대표팀은 다음달 14일께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연습경기 위주의 2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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