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이 왜 이렇게 싱거워? 안세영이니까! 31분 만에 2-0 완승!…인도 오픈 결승 안착→中 왕즈이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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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이 왜 이렇게 싱거워? 안세영이니까! 31분 만에 2-0 완승!…인도 오픈 결승 안착→中 왕즈이와 격돌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8위 태국의 라차녹 인타논을 게임 스코어 2-0(21-11 21-7)으로 이겼다.

인타논은 안세영에게 통산 1승12패로 힘을 쓰지 못했다.

안세영은 이날 준결승 승리로 세계랭킹 2위 중국의 왕즈이와 올해 인도오픈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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