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에 크게 무너졌다!…세계 8위 16분 만에 21-11 제압→AN 결승행 성큼 (1게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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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에 크게 무너졌다!…세계 8위 16분 만에 21-11 제압→AN 결승행 성큼 (1게임 종료)

대한민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가볍게 1게임을 따내며 결승행에 청신호를 켰다.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태국의 라차녹 인타논(세계 8위)를 맞아 1게임을 21-11로 따냈다.

안세영의 플레이에 인타논의 실수가 계속 나오면서 안세영이 매치포인트에 도달했고, 안세영이 21-11로 이기면서 1게임을 가져가 결승행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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