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과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 기대주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단식 8강에 올랐다.
장우진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 단식 16강에서 프랑스의 레오 데 노드레스트를 게임 점수 3-0(11-4 13-11 11-9)으로 완파했다.
장우진은 지난주 열린 WTT 첫 대회 챔피언스 도하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2위 린스둥에게 4-2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준우승한 상승세를 이번 대회에서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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