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강소휘 50점' 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에 3-1 역전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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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강소휘 50점' 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에 3-1 역전승(종합)

한국도로공사는 17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50점을 합작한 외국인 주포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28점·등록명 모마)와 강소휘(22점)를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에 세트 점수 3-1(23-25 25-19 25-19 26-24) 역전승을 거뒀다.

앞서 부산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선 OK저축은행이 33점을 뽑은 디미타르 디미트로프(등록명 디미트로프)를 앞세워 삼성화재에 세트 점수 3-2(25-27 23-25 25-18 25-22 17-15) 역전승을 낚았다.

OK저축은행은 또 삼성화재와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선 3승 1패의 우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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