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변인 "지선 공천팔이"…개혁신당 "타당 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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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변인 "지선 공천팔이"…개혁신당 "타당 모독"

개혁신당은 17일 이재능 국민의힘 대변인이 6·3 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 후보로 출마해도 당선될 수 없다는 취지로 발언하자 "사퇴 및 지도부의 해촉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이는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명백한 허위 주장"이라며 "개혁신당은 이번 공천 과정에서 기탁금, 면접비, 심사비 등 어떠한 명목의 비용도 후보자에게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정 대변인은 "그럼에도 이 대변인은 '40억 원의 매출'을 운운하며 마치 개혁신당이 후보자들로부터 거액을 수취하는 것처럼 왜곡했다"며 "이는 공당의 정당한 공천 절차를 음해하고, 출마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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