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아이는 양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으며, 가해 차량을 운전한 70대 남성과 함께 추돌당한 차량에 타고 있던 60∼80대 여성 2명도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가해 차량은 인도로 돌진한 뒤 인근 건물을 들이받고서야 멈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지점은 인근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위치해 차량 속도가 시속 30㎞로 제한된 어린이 보호구역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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