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의 죽음을 모르고 몇 주 동안 집 앞에서 주인을 기다린 강아지의 모습이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아왕과 1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한 주인 가오씨(남)는 지난달 11일 병에 걸려 갑작스럽게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추운 날씨에 아왕의 안전을 걱정하며 이불을 깔아주고 물과 사료를 가져다줬지만 아왕은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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