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맨유는 올 여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발레바 영입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맨유는 시즌 종료 후 프리미어리그 검증을 받은 미드필더를 추가하려는 계획을 세웠으며, 발레바를 최우선 타깃으로 삼았다”라고 보도했다.
1년간의 유스 생활을 보낸 후 1군에 콜업됐고 데뷔 시즌부터 21경기에 출전하며 주목받았다.
‘기브미스포츠’는 “지난여름과 달리 최근 몇 달 동안 발레바의 시장 가치가 다소 하락하면서, 시즌 후 영입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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