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맞서다 강제 해직된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동아투위)와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조선투위) 소속 기자·PD·아나운서.
자유언론은 과거의 훈장이 아니라 지금도 매일 다시 세워야 할 원칙이며 그 대가를 치른 선배들에게 우리는 여전히 ‘빚’을 지고 있다고.
그런데 막상 우리가 싸움을 시작하니 백발이 성성한 선배님들이 파업 현장에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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