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지 않는 정의⑮] 자유언론 투쟁, 평범한 사람이 내릴 수 있는 가장 비범한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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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지 않는 정의⑮] 자유언론 투쟁, 평범한 사람이 내릴 수 있는 가장 비범한 결단

권력에 맞서다 강제 해직된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동아투위)와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조선투위) 소속 기자·PD·아나운서.

자유언론은 과거의 훈장이 아니라 지금도 매일 다시 세워야 할 원칙이며 그 대가를 치른 선배들에게 우리는 여전히 ‘빚’을 지고 있다고.

그런데 막상 우리가 싸움을 시작하니 백발이 성성한 선배님들이 파업 현장에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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