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17일 부산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25-27 23-25 25-18 25-22 17-15) 역전승을 거뒀다.
세트를 거듭할수록 존재감을 키운 에이스 디미트로프는 이날 블로킹 5개를 비롯해 33득점을 내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2세트 역시 양 팀은 점수를 주고받으며 치열한 경기를 펼쳤고, 23-23에 OK저축은행 신장호의 서브 범실 이후 아히의 서브에이스가 터지며 삼성화재가 2-0으로 세트 점수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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