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코가 보유한 서울 성수동 빌딩의 자산 가치가 매입 당시보다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지코는 2018년 2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건물을 본인 명의로 48억 원에 매입했다.
지코는 건물 매입 당시 약 30억 원 규모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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